카시트와 웨건 사용 후기






디럭스 유모차


이 유모차는 덩치가 너무 커서 어디 들고다니기에도 불편하고 승차감은 좋으나 
차에 넣고 다니기 힘들어서 집에서 끌고 다니면서 재울때 사용했었다.



아들이  상당히 큰편이라서 이 유모차에도 꽉 끼더라...
상위 1프로 아들의 모습..




이렇게 밤에 끌고다니면 안아달라고 보채지 않아서 이렇게 끌고다니면서 잘때까지 집안을 돌아다녔다..





봄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야외에 끌고 나왔다.



이 유모차는 아무래도 불편해서 그냥 이렇게 해서 중고로 팔아버렸다.






절충형 유모차

나중에 저렴한 유모차로 구매한 절충형 21세기 버기 유모차 이다.



이 유모차로 엄청 돌아다녔다. 아래쪽에 노란색 테이프는 반사테이프 이다.
밤에 안전을 위해서 내가 붙였다.



나이가 꽤 들어보이지만 현재 사진에서 생후 25개월 정도 되었을때이다.




















이 유모차는 현재 38개월되었는데 지금은 이 유모차로 감당이 안되서 좀더 튼튼한 유모차로 구매하였다.












휴대용 유모차


가끔씩 편하게 쓸려고 구매한 휴대용 유모차이다.






간단해서 좋긴한데 아이가 졸게 되면 눕혀지질 않아서 아이의 고개를 감당하기에
별로이다. 그리고 잘 굴러가질 않는다.
그래서 그냥 버려버렸다.







2번째 구매한 휴대용 유모차 



리안 유모차이다. 프레임도 튼튼한편이고 휴대성도 좋아서 이걸로 구매하였다.
아들이 평소에 걷는걸 좋아하질 않아서 자주 태우고 다녀야 해서 이제 유모차를 그만 타야될 나이이지만 너무 무거운 우리 아들.

현재 몸무게 20키로가 넘는다. 

하지만 아직 38개월이다.






리안 유모차 언박싱부터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유모차를 끌고다니면서 공원에 가서 이렇게 킥보드도 탈수 있게 짐 싫어서
다니기도 했습니다.











처음에 구매한  웨건 



이 웨건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캠핑 다니면서 짐 실어 나르는 용도로 구매한
웨건 입니다.

이지고 웨건 plus 입니다.






아들이 유모차 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누울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마트에 가서도 이렇게 잘 누워있네요



집에서도 이렇게 누워있길 좋아 했었어요 



공원에 조카들도 태우고 돌아다니기 좋았었구요



단점은 커버가 없다는것.
측면 햇빛 가리개가 없는것
바퀴가 잘 굴러가질 않는다는것.



웨건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2번째 구매한  웨건

킨즈웨건

이 웨건으로 구매하고 나서 현재까지도 정말 잘쓰고 있습니다.
커버가 있어서 비오는날이나 추울때도 잘 사용하고 있구요











낮잠 재우기도 좋아요 . 태우고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잠들어서
깊게 잠들때까지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들어와서 방에 눕히기 좋아요.





비올때도 이렇게 비를 잘 막아줘요



겨울에 이렇게 바람도 잘 막아주고요




동네 산책하기도 좋아요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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